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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은 노랑

아젤라스트 2016.03.21 13:09

산에 있는 나무 중에 가장 빨리 꽃을 내보내는 생강나무.

산수유와 꽃 모양이 비슷한데 술의 모양도 다르고, 꽃도 산수유와 달리 가지에 바짝 붙어난다.

산수유에는 산수유가 열리지만 생강나무엔 생강이 열리지 않는다.

(이러면 안되는데) 가지 끝을 잘라서 코끝에 가져가면 생강냄새가 난다.







개나리가 피기 전, 집 주변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산수유의 꽃.

생강나무에 비해 꽃가지가 더 길고, 가지의 표면도 까칠까칠하다.

보통, 산에 있는 노란 꽃은 생강나무, 동네에 있는 노란 꽃은 산수유로 알면 된다.







길가에 피어난 꽃다지. 같은 이름의 노래패도 있었는데...





맞이할 迎에 봄 春, 영춘화. 말 그대로 봄을 맞이하는 꽃.

개나리와 비슷한데 개나리보다 일찍 피고, 4개로 갈라진 개나리 꽃잎과는 달리 6개로 갈라져있다.






노란 꽃은 아니고, 숨은 그림 찾기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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